내 사람이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가사 [편집]
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곳마다 함께 다니면 너의 길을 비춰주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면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이토록 더운 사랑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있는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있는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있는 내 사람이여 |
3. 영상 [편집]
4. 리메이크 [편집]
4.1. 김광석 [편집]
4.2. YB [편집]
음반명 | 내 사람이여) |
발매일 | 2017.04.16. |
발매사 | Universal Music |
기획 | Dee Company |
아티스트 | |
작사 | |
작곡 | |
편곡 | |
앨범 소개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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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나는 가수다에서 불러 4위를 차지하여 1라운드의 7위를 극복하지 못하고 명예졸업을 앞둔 채로 탈락한다.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Mnet에서 방영했던 mju:zik에서 이 노래를 다시 불렀고,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마지막 부분에 음이탈 실수를 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슬픔에 잠기게 했다. 3년 후 2017년에는 발매 일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세월호 추모곡의 성격으로 디지털 싱글 음원을 발표했다. 각 버전별로 차이점을 꼽자면 나가수에서 부른 건 감사의 의미가 강하고, 세월호 참사 직후에 부른 것은 슬픔, 2017년 버전은 위로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.
4.3. 권진원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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